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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마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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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전주 한옥 마을에서 자란 50이 훌쩍 넘은 딸 부잣집 자매가 어렸을 적 추억을 되살리어 한옥숙박은 물론 전통문화를 재현해서 부모님들에게는 옛 추억을 꺼내드리고, 자녀들에게는 우리의 것을 알림으로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단지 하룻밤을 묵는 방의 제공이 아니고, 한옥의 밤과 문화를 제공함으로 현대 생활의 각박함을 내려좋고 훈훈한 시골의 정서를 담아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손수 고재를 구하고, 옻칠장판, 세면기조차 계림 제품을 사용하여 가족을 위한 집을 짓는 마음으로 건축하였습니다.


민박이름도 방 이름도 따뜻하고 밝은 이미지를 찾았고 로고도 한국의 광고문화를 대표할 만한 교수님께서 나무 펜으로 그려주신 것입니다.옥상에 올라가면 오목대를 감상하며 책을 읽거나 차를 마시면서 별빛, 달빛 속에서 오붓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달맞이꽃 방은 독채로 준비된 객실로 기다림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비꽃 방은 다락방 모습 그대로 보존 된 것으로 방 안에 있는 또 하나의 방이 됩니다.
초롱꽃 방은 할머니께서 동생들 몰래 사탕을 숨겨 두셨던 다락을 보존했고
백일홍 방은 지붕 높은 집을 활용하여 다락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양지꽃 방은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 해보았고요
채송화 방은 고개 숙이고 들어 다녔던 주방을 욕실로 꾸며서 재미있게 구상했습니다.
 

방 하나 하나에 특징을 두고 만들어 여섯 번은 오셔야 다 경험 하 실 수 있습니다.
이불 또한 그냥 만들 수 없어 전주에서 특허낸 항균솜을 사용하여 섬세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꽃대궐지기..